국립중앙박물관 물품보관함 위치와 큰 짐 준비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시품 보호를 위해 배낭과 책가방을 보관함에 넣도록 안내합니다.
물품보관소는 1층 문화상품점 맞은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물품보관소를 찾는 길

상품관은 여러 곳이므로 공식 층별 안내의 1층에서 ‘물품보관소’ 표식을 찾으세요.
위치가 헷갈리면 상설전시실 출입구 옆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면 됩니다.

유아차 대여소는 1층 출입구와 물품보관소 사이에 있습니다.

소지품을 보관한 관람객에게는 신속검색 통로를 안내합니다.
짐을 맡겨도 보안검색은 받아야 하므로 현장 직원이 안내하는 통로로 들어가세요.

보관함을 잠그기 전에 챙길 것

2025년 12월 방문 기록에는 보관함을 당일 무료로 이용했고, 별표 버튼과 4자리 비밀번호로 잠그고 열었다고 나옵니다.
요금과 조작 방법은 실제 이용할 보관함에 붙은 안내를 따르세요.

  1. 짐이 들어가는 빈 칸을 고른 뒤, 휴대폰과 지갑, 관람 중 필요한 약처럼 계속 쓸 물건을 꺼냅니다.
  2. 보관함에 적힌 순서대로 잠그고 문이 제대로 잠겼는지 확인합니다.
  3. 비밀번호와 별개로 보관함 번호와 위치도 기억해 둡니다.
  4. 다시 열리지 않거나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보관함 번호를 알려주고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큰 캐리어는 크기와 빈 칸을 따로 확인하세요

앞선 방문 기록에는 소형과 캐리어용 대형 보관함이 따로 있었다고 나옵니다.
다만 보관함의 가로, 세로, 깊이와 들어가는 캐리어 규격은 현재 공식 웹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4인치나 28인치라는 표시만 보고 보관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큰 짐을 가져가야 한다면 바퀴와 손잡이를 포함한 세 변의 길이를 재서 박물관 대표전화 02-2077-9000에 보관 가능한지 문의하세요.

크기가 맞아도 도착했을 때 빈 칸이 없을 수 있습니다.
짐을 맡기는 것이 꼭 필요한 일정이라면 다른 보관 방법도 미리 정해 두세요.

현장에서 빈 칸이 없거나 짐이 너무 크면 안내데스크에 맡길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직원 안내 없이 짐을 복도에 두고 전시실로 들어가지는 마세요.

관람을 마친 뒤 짐 찾을 시간도 남겨두세요

공식 관람시간은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9:30~17:30이며 수요일과 토요일은 9:30~21:00입니다.

짐을 맡길 때 마지막으로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직원에게 물어두세요.

박물관 안에서 얼마나 걸을지 가늠하려면 첫 방문 관람 동선을 참고하세요.

공식 안내 열람일은 2026년 9월 10일입니다.